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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넥슨 x EA 새 프로젝트 발표’ 피온4가 될까?

11월 2일  피파온라인의 운명이 결정되려나?

넥슨이 EA와 함께 준비한 의문의 새로운 프로젝트 쇼케이스가 11월 2일 오전 11시 열린다.

신작 티저 페이지(http://newproject.nexon.com/)에는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화면이 계속 흐르고 있는 중.

(이미지=http://newproject.nexon.com)

어떤 게임이 발표될지는 모르지만 네티즌들은 피파온라인4를 발표하는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넥슨과 EA는 현재 가장 사랑을 받고있는 게임인 ‘피파온라인3’를 포함, ‘니드 포 스치드:엣지’, ‘타이탄폴 온라인’ 등을 제휴하고 있다.

‘니드 포 스피드’와 ‘타이탄폴’은 온라인화 된지 아직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피파를 발표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얼마전 피파온라인4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자마자 삭제가 되기도 했던 시점에서 이런 티저 페이지가 나왔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내년 상반기 피파온라인 4 출시 예정, 이번에도 넥슨에서

 

 

이번에 올라온 티저 디자인이 피파16 디자인과 흡사하다는 의견이 많다. 때문에 피온4를 발표하는게 아니냐며 기정사실화 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제 남은 문제는 계정을 초기화 하느냐 아니면 보상을 얼마나 어떻게 해줄 것이냐….

피파온라인2에서 3으로 넘어갈때는 피망에서 넥슨으로 넘어간 것이었기 때문에, 3과 4를 모두 넥슨이 한다면 보상은 충분히 해주겠지? 상식적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해줘야 한다고 본다.

이제 남은건 이틀동안 어떤 공지가 올라올지만 기다리면 될 듯…

민약, 피파가 아니라면 지금까지 온라인화한 적 없는 심즈심시티, 혹은 스타워즈가 될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목요일 아침이 돼 봐야 알 듯.

넥슨과 EA가 준비한 게임은 11월 2일 쇼케이스를 통해서 소개된다.

동시에 티저 페이지에도 관련 정보가 공개된다.

 
 
 

Categorie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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