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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에 나타난 역대 대통령

국민들과 가까이 갈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스포츠인듯

 

25일, 문재인 대통령은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시구자로 등장했다.

“(대통령이 되면) 투표 인증 1위 팀의 연고지에 가서 시구를 하겠다”

공약을 지킨셈

 

[문재인 대통령 시구]

3S가 과거에는 안 좋은 의미가 있었으나, 현재는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스포츠와 관련된 일에 참여하는 것.

*3S 정책: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 및 대한민국에서, 스포츠, 성 풍속, 영상이라는 수단으로 정부에 대한 불만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배기”정책의 통칭이다. “3S”는 스포츠 (Sports), 섹스 (Sex), 스크린 (Screen)의 머리 글자를 딴 것이다.(위키백과)

 

과거 대통령들도 축구와 가까운 곳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2회 박대통령컵 쟁탈 아시아 축구대회, 박정희 대통령 시축]

 

 

[제 12회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전두환 시축]

 

[제18회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노태우 시축 (영상 링크)]

 

[노사모 가을 운동회에서 시축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

(이미지=노무현 사료관)

 

과거 문재인 대통령은 인판티노 피파 회장을 만났을때, “한국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축구”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image=fifa)

“한국 사람들의 축구에 대한 사랑으로 일본과 월드컵을 공동 개최했고 이번 대회도 개최했다”

“저도 개인적으로 축구가 스포츠 중 가장 평등하고 민주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축구는 가난한 나라와 강한 나라가 어깨를 맞대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과거 축구가 남북관계에도 기여했다”

시구 하셨으니 축구장에도 한번 오시죠?ㅋㅋㅋ

기왕이면 K리그 클래식이나 국가대표경기 말고, 챌린지 플레이오프라던가 아마추어 축구대회에서 시축하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번.

 
 
 

Categories: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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