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승부욕 쩔던 이천수가 24살이였던 시절.gif

24살 시절

올림픽대표팀 부동의 에이스로 8강 진출시킴.

8강에서 파라과이한테 3-0으로 털리는 중에 혼자 두 골 넣어서 3:2까지 따라잡았지만 끝내 분패하고 눈물.

국대에서도 당연히 주전이였음. 베트남한테 털리고 월드컵 예선에서 광탈 후 대한민국이 월드컵 후반전에 이천수 혼자 1골 1도움으로 역전승.

 

25살 시절

국내복귀해서 소속팀 K리그 우승 씹캐리함. 챔피언결정전 해트트릭 원맨쇼 (움짤이 첫골).

시즌 중간에 복귀해서 후반기만 뛰었는데도 포스가 K리그 역사상 최강급이라 몰표로 MVP 수상. 이견조차 없었음.

 

J리그 팀 따위야 당연히 한끼식사. 감기몸살로 컨디션 바닥이라 후반전만 뛰었는데도 해트트릭.

만화 아님 실화임.

 

26살 시절

이천수 폼 최절정이던 시기…골 넣은 토고전보다 스위스 전이 사실 축구선수로서의 이천수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경기일듯.

다 진경기 뭐라도 해보겠다고 혼자만 미친듯이 뛰댕기다가 경기 끝나자마자 잔디에 머리 박고 통곡하는 장면은 지금 생각해도 짠하다.

왜 천수형의 24살을 재조명했냐고? 클릭해보면 궁금증 해-결

 

30대 후반의 이천수가 24살을 보며 느끼는 감정

출처 – 디시 ‘소사이어티 갤러리’
 
 
 

Categories:   국가대표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