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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의 이천수가 24살을 보며 느끼는 감정


킹컴 덕분에 우리의 금요일 밤이 행복했습니다. 천수형 감사합니다.


축지라퍼‘s 한 줄

소사이어티 게임 2 방송 중 무릎이 안좋아서 두뇌플레이어인 대학원생한테 몸싸움 밀리고 패배한 이후 한 말

 

나보다 쟤가 나아.

냉정한 거야.

나도 여기서 죽기 살기로 해보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안 돼, 능력이.

능력이 안 되는데 갖고 있을 순 없어,

준호야.

형은 그런 인생을 살아와서 자존심도 솔직히 많이 상하고…

– 리더 조준호에게 자신을 탈락시킬 것을 부탁하며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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