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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감독이 될 뻔했던 클롭


맨유보다 리버풀이 더 잘어울리긴하다


최프로‘s 한 줄

 

퍼거슨의 후계자가 클롭이었더라면 어땠을까?

 

위르겐 클롭 감독이 2013년 퍼거슨 감독이 은퇴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되는 것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했다고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로 도르트문트 감독이었던 클롭을 퍼거슨 은퇴 발표 한달전부터 내정해놓고 있었으나, 클롭은 뮌헨을 꺾고 분데스리가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서 감독직을 거절했다.

 

 

클롭에게는 일생일대의 기회

사실 모든 감독에게 퍼거슨의 뒤를 잇는 후계자가 된 다는 것은 크나큰 영광인데, 클롭은 당시 도르트문트를 맡고 있는 상태이며 그에게 적합한 자리가 아니라며 거절했다.

불같은 성격이 퍼거슨과 클롭 모두 비슷한듯 ㅋㅋㅋ

 
 

 

2012-13년 은퇴한 퍼거슨

클롭은 2012-13년 준우승 트레블을 달성한다.

리그 준우승,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DFL-슈퍼컵… 준우승 트레블…

 

클롭 영입에 실패한 맨유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영입하게 되는데……..

 

 

1년만에 경질당하는 모예스ㅠ

맨유의 짧았던 암흑기의 시작을 알렸던 감독….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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