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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축잘알.jpg


무명이 한준희 해설위원이라던데…


최프로‘s 한 줄

12년 전, 2005년 한국 축구의 최고 유망주는 박주영이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에도 한 유망주가 있었는데…

 

“레오 메시가 그렇게 잘하나요?”

 

무명: “현재의 모습도 메시가 박주영보다 못한다고 보진 않습니다만, 메시는 박주영보다 2살어립니다. 어릴때의 1~2살 차이는 큽니다.

박주영도 아주 뛰어난 재능임에 틀림없지만 메시는 마라도나의 진정한 재림, 혹은 마라도나를 능가할 재목(이건 힘들겠지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메시 1군 경기 다 보았는데, 아직 출전기회가 적어서 골은 못넣었지만 나올때마다 제몫은 다해줬습니다. 아르헨 팬으로서 개인적으로는 테베즈보다 메시에게 더 기대가 됩니다.

사생활이 복잡하고 야생마 기질이 있는 테베즈에 비해 메시는 굉장히 성실하고 겸손하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는한 아르헨의 에이스가 될 거 같습니다.

플레이 스타일은 공격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데, 한곳에 국한되지 않고 전후 좌우 활동폭이 상당합니다. 개인기를 쓸때와 안쓸때를 아는 선수같고, 부드러우면서도 간결한 플레이로 골과 굉장히 밀접한 플레이를 하는 선숩니다.

그리고 드리블 스피드가 상당히 빠르죠. ‘레오 메시’ – 축구매니아들은 그의 이름을 주목하셔야 할겁니다….”

 

 

 
 

 

한국 최고의 축구천재 박주영보다 못하다는 댓글이 있었으나….

갑자기 등장한 “무명”이라는 이름의 축잘알

설명하는 구구절절 하나도 틀림이 없다.

마라도나의 재림이라 불리던 메시, 사생활도 깨끗하고 겸손해 아르헨티나의 에이스가 될거라는… 정확한 분석.

테베즈가 지금 나이먹고 중국에서 꼬장부리는걸 생각하면 혜안이 대단하심.

이 “무명”이라는 분이 한준희 해설위원이라는 썰이 있던데, 읽다보면 음성지원이 되는 것 같기도 함.

 

 

역시는 역시 역시였군….

 

 

출처: 에펨코리아 by 산왕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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