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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 친선경기 상대팀 수준


모로코와 러시아가 나쁘단건 아닌데….


최프로‘s 한 줄

“그냥 부럽다는 얘기다.”

중국이 11월 A매치 기간에 아이슬란드와 콜롬비아와 친선경기를 가진다고 베이징 유스 데일리 (Beijing Youth Daily에서 보도했다.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6년 12월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맡은 이후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이란에게는 패했지만 카타르와 시리아와 비기고, 한국, 우즈베키스탄과 카타르를 이겼다.

덕분에 우리는 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게 됐지…ㅠ

덕분에 피파랭킹에서 626점을 얻어 우리나라를 역사상 최초로 앞설 예정…..ㅠ

물론 월드컵 본선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확실히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번에 맞붙을 친선경기 상대는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아이슬란드와 콜롬비아.

 

 
 

상대팀 입장에서는 한국이나 일본을 예상한 스파링 파트너로 아주 적합해보인다.

아이슬란드와의 경기는 11월 10일, 콜롬비아와는 14일에 경기를 갖는다.

 

“부상당하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나라는 11월에 경기가 있는진 모르겠고, 12월에는 일본에서 동아시안컵 3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대한민국 2017년 경기 일정 및 결과]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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