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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강 미국을 멘붕에 빠뜨린 한 남자


누군가 웃으면 누군가는 울 수 밖에 없나?


최프로‘s 한 줄

후반 42분 터진 극적인 역전골!!!

이 골이 시작이었다.

세계 최 강대국 미국과 피파, 러시아는 이 골로 멘붕에 빠졌다.

경제적 손실도 어마어마하다.

 

파나마는 11일 자국 홈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북중미 최종예선에서 코스타리카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7분 가브리엘 토레스, 42분 로만 토레스가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득장을 연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축제의 도가니, 파나마

1978년 이후 예선에만 참가했던 파나마는 첫 본선행
후안 카를로스 바렐라 파나마 대통령은 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했다.

파나마는 웃었으나, 세계 최강대국 미국과 러시아, FIFA는 멘붕에 빠졌다.

 
 

 

 

  • 미국은 자국 대표팀이 7회 연속 월드컵 진출에 실패

 

  • 월드컵 개최 찬물
    미식축구,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에 눌렸던 미국 축구는 MLB 평균관중 2만명을 넘는 등, 인기를 힘입어 멕시코, 캐나다와 함께 2026년 월드컵 공동개최를 추진했었으나 찬물

  • 4800억원들여 산 2018년 2022년 월드컵 중계권 산 폭스스포츠 패닉

 

  • 미 기업들의 후원 감소 사실상 확정
    미국의 본선 진출을 당연시했던 미국 최대 통신사, 글로벌 자동차 회사 등 후원사들은 피파와 개최국인 러시아와 함께 멘붕..

 

“미국 축구 역사상 가장 어두운 암흑의 날”(CBS)

“미국 축구 애도의 날”(ESPN)

 

폭스스포츠 해설을 맡은 히딩크도 냉랭한 스튜디오 분위기에서 해설할 듯…

 

???: “몽규야 호곤아 요즘 힘들다며? 전화해”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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