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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했던 외질의 현재상황


생각만큼 불러주는데가 없다…


최프로‘s 한 줄

외질이 망신을 당하고 있다.

어떤 클럽도 그가 원하는 330,000파운드의 주급을 주려고 하지 않고 있는 상황.

아스날은 외질과의 계약 연장을 위해서 노력했지만, 외질은 낮은 보수를 이유로 모두 거절했다.

 

그렇게 내년 여름이 되면 외질은 FA가 된다.

그의 조언자들은 지난 여름 아스날에서 제시한 250,000파운드의 오퍼를 다시 되살려서 받아들이는게 좋을거라고 했다고…더 선이 보도했다.

이런 망신이;;; 그냥 재계약 할 것이지….

터키 챔피언인 베식타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주급을 감당하긴 힘든 상황이다. 인터밀란 또한 외질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인데, 아스날에서 받았던 것 만큼의 주급을 주긴 힘들다고…쩝…

 

맨유의 조세 무리뉴와는 레알마드리드에서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맨체스터에서 그가 꼭 필요하진 않다고.

벵거 감독은 그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썼고 여전히 원하지만, 만약 실패한다면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20m파운드의 오퍼를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의 실바가 재계약 협상중인데, 주급이 150,000파운드라고… 외질 보고 있나…??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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