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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정화 당하는 스페인 국대 10명이 만든 ‘팀 골’ ㄷㄷㄷ


티키타카의 부활-


축지라퍼‘s 한 줄

스페인은 지난 2010년 대 초반 ‘티키타카’로 세계 축구계를 지배했다. 다 죽어가는 줄 알았던 ‘티키타카’는 다시금 부활했고, 눈이 썩어가던 우리에게 안구정화라는 큰 선물을 해줄 수 있다.

독일은 월드컵, 컨페더레이션스 컵, 21 세 이하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2018 월드컵에서 다시금 세계 제패를 꿈꾸지만 부활한 스페인은 월드컵에서 독일의 경쟁자가 될 수 있다.

사비 에르난데스, 다비드 비야, 페르난도 토레스, 안드레아스 이니에스타 등 스페인 에이스 선수들이 은퇴하거나 노쇠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스페인의 새로운 ‘재능’들이 새로운 스페인을 만들고 있다.

새로운 스페인은 알바니아를 3-0으로 꺽고 러시아 월드컵 진출을 확정했다.

이 경기에서 나온 득점들은 새로운 스페인의 티키타카와 팀 워크가 정점에 올랐음을 보여준다.

특히 Isco의 득점에는 아주 특별한 점이 있었다.

이 골장면은 마지막 몇 번의 패스 만 보여 주지만, 보는 것 보다 훌륭한 팀 골이다.

김태륭 해설위원도 이 골에 감탄을 했다.

스페인 대표팀의 공격 장면을 해설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

그 디테일을 말로 설명하기에 수준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

단순히 ‘퍼스트 터치가 좋아요.’ 라고 말하는게 최선이지만, 디딤발의 방향, 터치 순간 살짝 공중에 띄운 디딤발, 공 잡아놓는 순간 발목 스냅을 활용한 역회전 터치까지.

이걸 어떻게 말로 설명할수 있을까?
그냥 감탄할 뿐이지.

10명의 선수가 이스코의 골을 만드는데 관여했다. 골키퍼 데 헤아가 골대를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고, 10 명의 선수들이 손을 뻗었습니다. 18개의 터치로 골을 만들었다. 이 골은 터치, 패스 모든면에서 완벽했다.

번역 – 야축[축지라퍼]
의역 및 오역 있음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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