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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100번째 클린시트를 기록한 데헤아(영상)


가히 현존 최고라고 불러도 손색이 전혀 없다.


최프로‘s 한 줄

피터 슈마이켈과 에드윈 반 데 사르의 뒤를 잇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가 지난 에버튼 전에서 4대0 승리를 거두면서, 맨유 입단 이후 100번째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 활약상]

뛰어난 순발력과 큰 키, 아주 긴 팔을 이용해 방어 범위도 상당하다. 실수도 적고 슈퍼세이브도 상당해, 맨유 수비가 불안했던 최근 몇년간 팀을 하드캐리 하드캐리 하드캐리 하드캐리 했다.

AT마드리드 유소년 출신으로 2003년부터 몸담고 있다가 2009년까지 B팀 골키퍼로 활약, 09시즌에 1군으로 콜업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 데 사르가 2010-11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하자 퍼거슨은 냉큼 데 헤아를 영입한다. 18.9M 파운드라는 골키퍼로서는 상당한 금액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역시나 역시는 역시 퍼거슨의 선택은 여윽시 옳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퍼거슨은 노이어를 영입하고 싶었으나 (노이어는 뮌헨만 고집) 코칭 스테프들은 데 헤아를 주장했다고 ㅋㅋ 어찌됐건, 퍼거슨은 데헤아를 영입하게되고 그 결단은 옳았던 것으로.. 지금 노이어와 데헤아가 거의 투톱이라 할 만하니 보는 눈은 정확하다.

2013-14년 퍼거슨이 떠난 이후 모예스와 반할이 차례대로 감독이 되면서부터 강제로 팀을 하드캐리하드캐리하드캐리하드캐리하드캐리하드캐리하드캐리하드캐리하게 된다.

 

그리고 레알 이적설이 있었지만…. 뭐 그건 언급하지 않는걸로 ㅋㅋ

100번의 클린시트 경기는 각각 EPL 79경기, UCL 10경기, UEL 1경기, FA컵 4경기, 리그컵 5경기, 커뮤니티쉴드 1경기.

이번시즌에도 결방없는 선방쇼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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