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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 리오넬 메시의 일화 9가지


몰랐던 것도 몇개 있군


최프로‘s 한 줄

1. 메시의 여자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던 안토네야 로쿠소와 동거하다 2017년 6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티아고와 마테오가 있다.

메시가 사귄 여자는 본인이 밝힌 바로는 안토네야를 포함해 세 명, 이 전에 사귄 모델여친은 메시의 어머니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프라이팬으로 때리려고까지 했다고… 메시 어머니는 메시가 소꿉친구 안토네야와 사귀게 되자 너무 좋아하셨다고. 안토네야 로쿠소는 예쁜 얼굴, 좋은 몸매로 인해 연예인이 아닐까 싶지만, 실제로는 대학교에서 영양학을 전공한 평범한 여자.

 

2.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계약한 메시 아들
2012년 11월 2일에 태어난 아들 티아고 메시는 태어난 지 일주일만에 메시가 유소년 시절을 보낸 뉴웰스 올드 보이스와 계약했다.

 

3. 시끄러운 옆집을 사버림.
티아고가 옆집 소음으로 계속 울음을 터트리자, 옆집을 통채로 사 버렸다고…

 

4. 세레모니의 비밀
메시가 골을 넣으면 팀 동료와 껴안고 서로 축하를 한 뒤, 두 손을 하늘로 가리키는 셀레브레이션을 따로 하는데, 이것은 돌아가신 할머니를 기리는 것이라고 한다. 부모님이 모두 일하러 가야 했기 때문에, 어린 시절 메시를 돌본 사람이 할머니라 애틋한 감정이 많은 모양. 메시가 축구를 시작한 것도 할머니의 권유라고.

 

5. 보얀과 먼 친척(?)
보얀 크르키치와 뒤늦게 십촌(거의 남이라고 봐야…) 이라고 한다. 메시의 외할머니의 할아버지와 보얀의 어머니의 증조부가 형제. 당사자들은 전혀 몰랐다고 한다.

 

6. 소심한 성격
메시의 성격은 아주매우많이 내성적. 바르셀로나 유스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인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제라르 피케 역시 유스시절부터 넘사벽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벙어리인줄 오해할 정도로 말이 없었고 이탈리아의 한 대회에서 우승한 후부터 친밀한 사이가 됐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다만 아르다 투란이나 제라르 피케등 가까운 동료들 말로는 영리해서 꽤나 재미있는 농담을 구사한다고.. 거기다 어린 시절 일화등을 보면 매우 신중하고 침착한 성품이지만 축구실력으로 도발당하는 것은 참지 못한다 할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승부욕과 근성은 아주 강한 선수. 경기장에서도 이런 성격은 자주 드러나는 편.

 

7. 브라질에서도 사랑한 메시
브라질에는 “아르헨티나는 싫지만 메시는 좋아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고 한다. 메시가 펠레, 마라도나를 뛰어넘을 거 같냐는 브라질 내 설문조사에서 둘다 뛰어넘을 거다라는 응답이 거의 50%에 가깝게 나온 적도 있음. 펠레가 브라질에서 어떤 사람인데 메시를… 한국에서 나카타가 박지성을 넘는 다는 설문조사가 있다면 뭐라고 나왔을지..

 

8. 차 욕심은 없다함.
보유한 자동차는 20대가 넘지만 상당수는 협찬, 자동차에는 별 흥미가 없다고 한다. 가장 아끼는 게 아우디 차량 정도.

 

9. 게임을 좋아함.
메시의 취미는 게임. 평상시엔 축구 게임을 엄청나게 좋아한다고 한다. 세스크의 말을 빌리면 어린 시절 플레이스테이션이 없었으면 친해질 수 없었을 거라고 말하기도 함. 피케는 매일 게임을 할 정도의 게임 덕후에다 실제로 바르사 선수들중에서도 게임을 제일 잘한다고 한다. 바르샤나 아르헨티나 선수들로 플레이하며 경기에서 지면 굉장히 화를 나고 그럴 때면 그냥 조용히 로그아웃을 한다고.

 

자료출처: 나무위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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