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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를 직접 만나 ‘바르샤 이적설’에 대해 물어본 현지 콥


아니 막 주유소에서 걍 리버풀 선수를 만나네ㅋㅋㅋㅋㅋ


축지라퍼‘s 한 줄

FC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빈자리를 채울 유력 후보로 리버풀의 쿠티뉴, 도르트문트의 뎀벨레가 뽑히고 있는 상황이다.

돌아가는 상황을 주관적으로 보았을 때, 살짝 뎀벨레 쪽으로 기울고는 있지만 쿠티뉴의 바르샤행도 완전 배제할 수 없다.( 네이마르 PSG 이적 후 난 이적 시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썰을 한 번씩은 믿어보기로 했다.)

쿠티뉴의 바르샤행을 가장 바라지 않으며, 쿠티뉴가 떠날시 가장 맴찢할 사람들은 리버풀을 사랑하는 ‘콥’이라 생각한다.

한 잉글랜드 리버풀의 현지 ‘콥’이 쿠티뉴를 만났고, 쿠티뉴에게 ‘바르샤 이적’에 관하여 직접 물어봤다.

내 사촌이 주유소에서 쿠티뉴와 마주쳤다. 내 사촌놈이 그에게 리버풀에 남을껀지 떠날껀지 물어봤고, 쿠티뉴는 “나는 이 아름다운 클럽(리버풀)을 사랑한다”고 말했어.

현지 콥피셜, 사촌피셜로 봤을때 쿠티뉴는 리버풀에 남는 것으로 보이지만, 세상 일은 알 수가 없다.  특히 축구 이적시장판에서는 말이다.

근데 막 지나가다가 쿠티뉴 만나고, 헤리 케인 만나고, 모라타 만나고, 아게로 만나고 막 그러면 무슨 느낌이냐? 그와중에 부러운건 나뿐인건가?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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