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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뮌헨 입단’하게된 썰 ㅎㄷㄷ

출처는 이주헌 해설, 김환 기자 등이 출연하는 팟캐스트 히든풋볼

“정우영은 독일로 테스트를 나가서 뮌헨을 포함한 여러 독일 팀에서 테스트를 봤다.”

“뮌헨 u-19 팀에서 훈련을 할 때 포칼 4강 뮌헨 vs 도르트문트 경기 언저리쯤 1군에서는 비공개 훈련이 진행되고 있었다.”

“뮌헨 1군 11대11 훈련에서 한명이 비는 관계로 훈련하고 있던 정우영에게 1군 훈련을 제의 했다.”

“이 얘기는 바이에른 주 독일기자에게 들은 얘긴데 1군 훈련 참가전에 두각을 보여 1군 훈련에 참가 시킨것으로 추측 된다.”

“3백 연습에서 왼쪽 윙백으로 출전했다. 1군 연습이었기에 안첼로티가 직접 관전했고 안첼로티의 따봉과 리베리 따봉을 받았다. (김환 기자가 따봉이라고 언급)”

“뮌헨은 훈련 직후 회의에 들어갔고 정우영을 잡아야겠다고 결정했다. 우리나라 규정이 쫌 이상해서 유스선수에게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됐지만 이 정도 선수(정우영)에게 이 정도는 지불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이적료를 지불했다.”

 

“뮌헨은 아시아 마케팅에 관심없다. 그런 용도 영입은 아니다. 뮌헨 유스가 지금 없다싶을 정도로 약하다.”

“키울 필요없이 선수들이 오고 싶어 하기 때문에 유스 선수에게 뮌헨은 돈을 쓰지않았기때문. 그러나 올해부터 유스에 큰 투자를 할 것이고 첫타자가 정우영”

“안첼로티의 ‘정우영 언급이 립서비스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 인터뷰는 1분 기자회견이고 여기서 언급한 것은 안첼로티가 정말 기대하고 있다고 독일언론에서 얘기나왔다.”

“1~2년내로 1군에서 쓸 계획으로 영입했다. 뮌헨은 바르샤처럼 체계적인 유스 승격이 아니라 실력대로 바로 1군 콜업 가능.뮌헨측에서는 중미가 아니라 무저건 윙포로 쓰겠다함.”

이번년도 최고의 썰 중 하나 중 아닐까?
개흥미진진해서 두번 읽음 

출처
‘히든 풋볼’을 들은 에펨코[김뮐러]

 

 
 
 

Categories:   K리그, Youth,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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