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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운동) 맨유 “호날두는 레알에 잔류한다”

브로들도 알다시피

“호날두가 레알과 결별을 선언했다.”

라는 말과 함께 포르투갈 언론 ‘아 볼라’

“호날두가 자신을 탈세 혐의로 기소한 스페인 당국에 격분했다. 그는 스페인을 떠나고 싶어 한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그 뜻을 전달했다”

고 보도했다. (최초 보도 아닌가?)

이 보도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겠다고 선언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친정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는 소식이 여러 서쪽 언론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영국 언론 ‘BBC‘의 사이먼 스톤 기자도

“맨유와 모든 팬들은 호날두의 복귀를 환영할 것이다. 맨유 팬들은 경기장에서 여전히 호날두를 노래하고 있다. SNS상에서도 우드워드가 그를 다시 데려왔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고 있다.  문제가 있다면 지난 2015년 맨유가 레알의 라모스를 데려오려다가 실패한 기억이 있다는 점이다. 이런 전례 때문에 맨유는 조심스럽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지만 기회가 있다면 곧바로 경쟁에 뛰어들 것이다”

고 말하며 호날두의 맨유 ‘복귀’와 맨유 ‘신중론’을 동시에 이야기 했다.

이에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 a.k.a 하늘운동’ 는 속보를 통해

“호날두는 올 여름 맨유로 복귀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다.”

고 보도하는 동시에 맨유의 신중론도 함께 보도 했다. ‘스카이스포츠’

“맨유는 호날두에 대한 오피셜이 없는 ‘루머’ 및 ”소문’를 경계하고 있다. 맨유는 호날두의 미래에 대해 레알 마드리에 잔류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고 보도했다.

지금 유럽 언론들은 ‘호날두’ 덕분에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는 듯.
(물론 나도…)

 
 
 
 

Categories:   칼럼, 특집,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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