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캉테 is 킹테, 첼시 FA컵 4강 진출

첼시에는 캉테의 한 방이 있었고, 안그래도 선수가 부족했던 맨유는 에레라의 퇴장의 벽을 넘지 못했다.

첼시는 3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스탬포드브리지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FA컵 8강에서 맨유와 맞대결을 펼쳤다.

치열한 다툼  속에서 변수는 퇴장이었다. 전반 35분, 경고카드 1장이 있던 에레라가 아자르의 다리를 걸었고 아자르는 넘어졌다. 주심은 지체없이 경고카드를 꺼내 들었다.

 

에레라 퇴장 장면

[themeum_container][/themeum_container]

에레라의퇴장이었다. 무리뉴 감독은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다.

 

 
 

경기는 결과는 50분, 캉테의 발 끝에서 결정됐다.

캉테 골장면

[themeum_container][/themeum_container]

500억의 캉테가 1200억의 포그바를 앞에서 때린 중거리슛이 결승골이 됐다.

결국 맨유는 따라가지 못했고, 첼시도 데헤아의 선방을 넘지 못해 추가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첼시의 4강 진출. 우승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Categories:   해외리그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