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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미새, 호엔젤, 호시스트

오늘 새벽 결승골 어시스트와 함께동시에 호미새, 호엔젤, 호시스터 등 별명까지 추가했다.

비록 골은 넣지 못했지만, 호날두는 나폴리 전의 어시스트로 이번 시즌 총 5개를 기록하며

UCL 한 시즌 개인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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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벌려 호미새가 떠먹여 줄게

나폴리 전에서 433분 무득점 기록을 깨지는 못했지만 사실상 경기를 호날두 vs 나폴리로 느낄만한 역대급 경기를 펼쳤다.

평점 8.4 (전체 2위)를 기록했고, 호날두는 6번의 슈팅 기회를 동료들에게 만들어 주었다.

이번 경기를 봤다면 ” 이기적이다.” “골 욕심만 낸다.” 같은 비판을 잠재울 만한 활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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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형은 진화중

비록 오늘 호우 세레모니는 보지 못했지만 리그나 챔스 2차전에서는 ‘호우’를 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축잘알더제너럴풋볼지니어스호킹갓두호엔젤호미새.

 

 

 
 
 
 

Categories:   칼럼,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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